AI 핵심 요약
beta- 이스트아시아홀딩스가 30일 AI 활용 경영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을 밝혔다.
-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11.2% 증가하고 순이익은 106억원으로 96.31% 급증했다.
- AI 비용 혁신과 비핵심 자회사 정리로 판관비 17.95%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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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기반 경영 효율화 전문기업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영 효율화 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당기 영업이익은 4754만8998위안(약 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특히 순이익은 4906만8070위안(약 106억원)으로 전년 대비 96.31% 급증하며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이번 실적은 AI 기반 비용 혁신 효과가 핵심적으로 작용했다. 회사는 AI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 시스템을 도입해 인건비, 광고비 및 관리비 등을 절감하며 전반적인 판매관리비 구조를 개선했다. 그 결과 판관비는 6362만2134위안(약 126억원)으로 전년 7754만1579위안(147억원) 대비 17.95% 감소하며 비용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비핵심 자회사 정리를 통한 구조개편도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회사는 수익성이 낮은 자회사를 청산하면서 관련 세금 부담이 해소됐고, 이는 순이익 증가에 추가적인 긍정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AI 기반 경영 체제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비용 구조를 더욱 슬림화하고, 업무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화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AI 도입을 통해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며 실질적인 이익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