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30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대비 핵심사업 11건을 여야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제안했다.
- 산업·에너지 분야에서 전기차 클러스터와 수소 클러스터 등을 제시했다.
- SOC·항만·문화 분야에서 연결도로와 LNG 허브, 아레나 구축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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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산업·에너지·SOC·항만·문화관광 분야 핵심사업 11건을 여야 정치권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광양시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등을 만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약 반영을 위한 지역 전략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에너지 분야에서는 ▲완성형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 ▲남부권 신산업수도개발청 광양 설립 ▲RE100 전력반도체 메가허브 구축 ▲이차전지 산업벨트 및 재활용 순환경제 구축 ▲친환경 선박용 고망간강 상용화 지원 ▲남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글로벌 수소 클러스터 조성 등이 포함됐다.
SOC 분야는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과 율촌 제2산단 조기 개발이, 항만 분야에서는 ▲LNG 벙커링 허브 ▲북극항로 LNG 시범운항 ▲AI 기반 스마트항만 클러스터 ▲특수화물 컨테이너 R&D센터 구축 등이 건의됐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광양만권 복합 아레나 구축과 'K-봄, 섬진 Spring 페스타' 조성 등을 제시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 추진 과정에서 지역 핵심사업을 공약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안한 사업들이 통합특별시 발전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정치권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