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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첫 법정공휴일 된 노동절인 1일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막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청년도자관을 관람하고 있다.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참여 축제’로 다양한 도자체험과 여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0일까지 열린다.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6.05.01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