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1일 오후 3시 4분쯤 세종시 부강면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을 33분 만인 오후 3시 37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초기 확산을 막기 위해 산불진화차량 16대와 진화인력 3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산림재난방지법에 근거해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