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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시민연대 "與 광역단체장 경선 엉망…무소속 후보 선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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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가 3일 더불어민주당 불공정 경선 비판하며 무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발굴을 밝혔다.
  •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에서 ARS 먹통사태와 정청래 대표 공천 엉망을 지적했다.
  • 민사소송 증거보전 신청과 정 대표 고발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청래 당대표, 공천 책임 물어 고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가 더불어민주당의 불공정 경선을 이유로 무소속 광역단체장 후보를 발굴하겠다고 3일 밝혔다.

민주시민연대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정치 복원을 위한 첫 걸음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할 무소속 후보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가 3일 광주시의회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불공정한 광역단체장 경선 방식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시민연대] 2026.05.03 bless4ya@newspim.com

시민연대는 "민주당의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에서 2308명의 응답이 증발해버린 ARS 먹통사태"를 바로잡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단체는 "중앙당의 설명과 사과가 있었다면 굳이 문제 삼고 싶지는 않았지만 정청래 당대표는 이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그가 주도한 공천은 그야말로 엉망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남광주뿐만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전남 광주의 기초단체장에 이르기까지 혼탁, 불법 , 탈법 등 구태가 반복됐다"고 직격했다.

이와 함께 "민사손배소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증거보전신청서를 제출할 것"이라며 "정 대표와 중앙당선관위원장을 중앙선관위와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겠다"고 경고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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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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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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