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천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 안전 전문가 손민지 40대 여성 신인을 제1선거구에, 시의원·구의원 경력의 오봉수를 제2선거구에 배치했다.
- 지역 변화와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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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천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안전 전문가로 활동해 온 40대 여성 정치 신인과 시의원·구의원을 거친 중량급 인사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며, 금천구의 변화와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 금천구 1선거구 손민지 후보
1986년생인 손민지 후보는 청년 세대와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젊은 인재다. 사단법인 한국응급상황대응원 이사장으로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실무 교육에 앞장서 왔다.
현재 국민의힘 금천구 당원협의회 차세대여성위원장을 맡아 지역 내 여성 및 청년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문적인 안전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금천'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 금천구 2선거구 오봉수 후보
1959년생인 오봉수 후보는 기초와 광역 의정을 모두 섭렵한 금천의 대표적인 '행정 전문가'다. 제5대 금천구의원과 제8·9대 서울시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오 후보는 지난 2020년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뒤 지난 2021년 국민의힘에 입당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천구청장 선거에 출마, 구정 운영의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현재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사회복지분과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수료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임자로 꼽힌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