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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시황] 반도체 레버리지 ETF 폭등…인버스는 줄줄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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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6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며 코스피를 역대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 레버리지 ETF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으며 반도체 관련 상품에 자금이 집중됐다.
  • 인버스2X 계열은 낙폭이 컸고 반도체 테마 ETF가 순유입 상위를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피 역대 최고 7400 돌파, 반도체·AI 테마 자금 대거 유입
TIGER 반도체레버리지 16%↑…인버스2X는 최대 16% 급락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6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와 코스피 역대 최고치 경신에 힘입어 레버리지 상품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이날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1조달러 클럽에 입성, 코스피를 7400선 위로 밀어올리며 역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따라 레버리지 ETF로 매수세가 집중됐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수익률 상위에는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16.78%)가 1위를 기록했다. 이어 PLUS 200선물레버리지(15.47%), KODEX 레버리지(15.31%), TIGER 레버리지(15.25%), KIWOOM 200선물레버리지(15.24%)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테마별로는 증권(9.24%), MSCI Korea(8.67%), KRX300(7.93%), 멀티팩터(7.75%), 토탈리턴(7.27%) 순으로 강세를 보였다. 증권 테마에서는 TIGER 증권이 13.62% 올랐고 MSCI Korea 테마에서는 TIGER MSCI Korea TR이 9.00% 상승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6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465.19 포인트(6.71%) 상승하며 7402.18로 거래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5.06 yym58@newspim.com

반면 하락 테마에서는 IPO/M&A(-4.35%), 핀테크(-3.32%), 미디어/엔터(-2.89%), 조선(-2.50%), 팔란티어(-2.40%) 순으로 약세가 나타났다. IPO/M&A 테마에서는 UNICORN 포스트IPO액티브가 4.35% 하락했고 핀테크 테마에서는 KODEX 미국금융테크액티브가 3.32% 내렸다.

수익률 하위권은 인버스2X 계열이 휩쓸었다. RISE 200선물인버스2X(-16.67%)가 낙폭이 가장 컸고 KODEX 200선물인버스2X(-15.13%), KIWOOM 200선물인버스2X(-14.94%), PLUS 200선물인버스2X(-14.65%), TIGER 200선물인버스2X(-13.04%) 등이 뒤를 이었다.

전일 기준 순유입 상위에는 ▲TIGER 반도체TOP10(2624억원) ▲KODEX 반도체(1571억원) ▲KODEX AI전력핵심설비(984억원)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629억원) ▲RISE 네트워크인프라(623억원) 순으로 자금이 몰렸다.

순유출 상위에는 ▲KODEX 레버리지(-5704억원) ▲HANARO Fn K-반도체(-2734억원) ▲KODEX 코스닥150(-1611억원) ▲RISE 200(-1382억원) ▲KODEX 머니마켓액티브(-1361억원) 등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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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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