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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안동·칠곡서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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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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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포항·안동·칠곡에서 6일 차량 화재 3건이 잇따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 포항 장성동 도로의 승용차, 안동 중앙고속도로의 25t 트럭, 칠곡 5번 국도의 승용차에서 각각 화재가 발생했다.
  • 경찰과 소방은 타이어 과열 등으로 추정되는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안동·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징검다리 연휴가 끝난 6일 경북 포항과 안동, 칠곡에서 차량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8분쯤 포항시 장성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8분 만에 진화됐다.

6일 오후 2시8분쯤 포항시 장성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5.07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2025년식 K5 승용차 1대가 전소됐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낮 12시 1분쯤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중앙고속도로에서 주행하던 25t 트럭에서 타이어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6일 낮 12시1분쯤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중앙고속도로에서 주행하던 25t트럭에서 타이어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5.07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25t 트럭 1대가 반소됐다. 적재물은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같은 날 오전 7시 4분쯤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5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3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014년식 K7 승용차 1대가 전소됐다.

6일 오전 7시4분쯤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5번국도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5.07 nulcheon@newspim.com

경찰과 소방은 이들 차량 화재에 대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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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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