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계열사 부당지원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의 징역형이 8일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조 회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조 회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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