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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강서 1~6, 고찬양·장상기·박계홍·송순효·홍재희·김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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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서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고찬양·장상기 등 6명 후보는 지역 현안에 밝은 의정·정책 전문가다.
  • 각 후보는 예산특위 위원장·운영위원장 등 요직 경험을 바탕으로 배치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강서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강서구는 서울 서남권 최대 인구 규모를 가진 자치구로 주거·교통·산업·복지 수요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만큼 민주당은 지역 현안에 밝은 후보들을 전면 배치했다.

고찬양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강서구 1선거구 고찬양 후보

1990년생인 고찬양 후보는 제9대 강서구의회 의원으로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전국 최초로 '강서구 전세사기 피해 지원 조례'를 제정해 실질적인 피해 구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고 후보는 가톨릭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제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 공동선대본부장(강서갑), 국회의원 비서관 등으로 활동했다.

장상기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강서구 2선거구 장상기 후보

1963년생인 장상기 후보는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부위원장,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 특별위원회위원장,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강서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출신의 장 후보는 제5대, 제6대, 제7대 강서구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았으며 강서구청 정책기획관으로도 근무하며 강서구 지역 의정 경험이 탄탄한 후보로 평가받는다.

박계홍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강서구 3선거구 박계홍 후보

1969년생인 박계홍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비서를 거친 정무·정책 전문가이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법무행정학과를 졸업한 박 후보는 민주당 강서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지역 주민들과도 꾸준히 소통해왔다.

송순효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강서구 4선거구 송순효 후보

1961년생인 송순효 후보는 제8대 강서구의회 의원으로 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대변인과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강서구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을 전공한 송 후보는 중등학교 역사 교사 출신으로 강서목민관학교 교장과 여민포럼 공동대표 등의 활동을 하며 지역 내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홍재희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5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강서구 5선거구 홍재희 후보

1994년생 홍재희 후보는 제9대 강서구의회 의원으로 전반기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후반기에는 행정재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맡는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한 홍 후보는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수석대변인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김병진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6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강서구 6선거구 김병진 후보

1961년생인 김병진 후보는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 출신으로 지방자치 분야에서 조직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한 김 후보는 민주당 강서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실무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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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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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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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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