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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동에 입원 중인 말기 환자 대상 카네이션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도연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은 "비록 몸은 힘들지만 어버이날만큼은 환자와 가족분들이 정서적인 평안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남은 여정을 외롭지 않게 인간다운 존엄을 지키며 보내실 수 있도록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건양대병원]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