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도당이 12일 공천자대회를 열었다.
- 대전·세종·충북·충남 도당이 청주에서 승리 의지를 다졌다.
- 정청래 대표와 후보들이 참석해 충청 기반 강화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12일 '원팀' 결의를 다지는 공천자대회를 개최한다.
대전·세종·충북·충남 도당이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한자리에 모여 승리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11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이번 공천자대회에는 정청래 당대표와 중앙당 지도부가 참석한다.
또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과 광역·기초의원 공천자들이 대거 동참할 예정이다.
이는 충청권이 대한민국 정치 지형의 중심축으로 부상한 가운데 민주당의 지역 기반 강화 전략으로 풀이된다.
공천자들은 대회에서 결의문을 채택에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통해 국정 성과를 지역 변화로 실현하겠다"고 다짐할 계획이다.
임호선 충북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권이 하나로 뭉쳐 승리의 바람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주당의 승리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