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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딩당헬스 '화웨이 하모니 AI 에이전트' 연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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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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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당헬스가 12일 화웨이 하모니 OS AI 프로젝트에 접속했다.
  • 음성 검색으로 약 구매 기능을 최초 구현하며 생태계 앱이 됐다.
  • 2025년 매출 48억위안 증가, 조정 순이익 1070만위안 흑자 전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2일 오전 06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1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제약 소매 및 의료 상담 사업에 종사하는 딩당헬스(叮當健康 9886.HK)가 최근 화웨이의 하모니(HARMONY∙鴻蒙∙훙멍) 운영체제(OS) 시스템 인공지능 프로젝트에 공식 접속, 화웨이 하모니 시스템 생태계에서 최초로 '음성으로 검색해 약을 구매하는' 기능을 구현한 의약·헬스케어 앱이 됐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딩당헬스는 AI 기술 활용과 상용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5년 딩당헬스는 AI+ 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연결 창구를 구축하는 데 주력해, 일상 복용약, 만성질환 관리부터 중증 특수의약품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 건강 관리를 포괄적으로 제공해 왔다.

이를 위해 독자 개발한 AI 건강 어시스턴트 '스마트 샤오딩당(智能小叮當)', 건강 그래프, 의학 싱크탱크(醫典智庫) 등의 기술을 통해 사용자에게 건강 기록 관리와 DOT(투약 순응도) 향상을 지원해 왔다.

[사진 = 딩당헬스 공식 홈페이지] 제약 소매 및 의료 상담 사업에 종사하는 딩당헬스(叮當健康 9886.HK) 홍보 이미지.

동시에 딩당헬스는 AI를 활용해 전(全) 밸류체인 의약·헬스케어 신(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딩당 스마트 약국은 점차 딩당 AI 약국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4대 스마트 물류센터는 공급망 효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AI 건강 어시스턴트 스마트 샤오딩당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AI 기술은 헬스케어 리테일 전 과정에 깊이 내재화돼, 인공지능과 건강 데이터가 선순환하는 폐쇄형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딩당헬스는 하모니 인공지능 접속 이후 양측의 기술 협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고 밝혔다.

하모니 시스템 레벨의 AI는 음성 인식과 의도 파악 기능을 제공하고, 딩당헬스는 전문적인 의약품 즉시 배송·소매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에게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헬스케어 서비스 폐쇄형 구조를 공동으로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향후 양측은 더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 시나리오를 함께 모색해 '한마디로 약을 사는' 기능을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표준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3월 20일 저녁 공개된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에 따르면, 연간 매출은 48억8800만위안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7억2400만위안, 매출총이익률은 35.3%를 기록했다. 조정 후 순이익은 1070만위안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실적 개선과 관련해 딩당헬스는 2024 회계연도에 1억9900만위안 규모의 영업권 손상차손과 약 680만위안의 기타 무형자산 손상차손을 인식했으나, 2025 회계연도에는 관련 손상 규모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는 도시별 사업 구조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핵심 1선 도시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치는 한편, 현지 스마트 약국 네트워크를 적극 확장·고도화해 운영 효율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전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했다.

상품 측면에서는 공급망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제품 판매 구성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해 고마진 카테고리 비중을 높임으로써, 전반적인 운영 효율과 수익성을 눈에 띄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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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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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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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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