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의회

속보

더보기

[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영등포구 1~4선거구, 고기판·전승관·박경만·양송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이 12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1~4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 고기판(1선거구)은 지역 중진으로 의장 역임, 전승관(2선거구)은 청년 정책 전문가다.
  • 박경만(3선거구)은 민간 경영인, 양송이(4선거구)은 교육 박사로 행정위원장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회 영등포구 1~4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민주당은 이번 공천을 통해 지역 기반을 갖춘 중진, 정책 전문가, 청년 인재, 민간 경험을 지닌 후보를 고르게 배치하며 선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영등포구 1선거구 고기판 후보

영등포구 1선거구에 출마하는 고기판 후보(1959년생)는 오랜 기간 지역 정치에 몸담아온 인물이다.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환경행정을 전공하며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에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과 지역 현안 조정 경험을 갖췄다.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 조직을 이끌며 정치적 리더십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영등포구 2선거구 전승관 후보

2선거구 전승관 후보(1991년생)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청년 정치인이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정책학을 수학하며 정책 전문성을 키웠고,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단위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갑 청년위원장을 맡아 지역 청년 조직을 이끌고 있으며, 세대 교체와 정책 역량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

박경만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영등포구 3선거구 박경만 후보

3선거구 박경만 후보(1976년생)는 학내 활동과 민간 경영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학창 시절 제47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등 학생사회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메이커스메이커 대표로 재직하며 기업 경영 경험을 쌓아왔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 문제 해결에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영등포구 4선거구 양송이 후보

4선거구 양송이 후보(1976년생)는 교육과 정책 분야를 아우르는 경력을 지닌 정치인이다.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해 교육 전문성을 갖췄으며, 김민석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근무하며 입법 및 정책 보좌 경험을 쌓았다.

현재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을 맡아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