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1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동작구 1~4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 김정환 후보는 시의회 경험으로 환경·수자원 정책을, 김경우 후보는 보건 전문성으로 공공의료를 강조한다.
- 노성철 후보는 소통력으로 민생 정치를, 유용 후보는 법학 박사 경력으로 정책 설계를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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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회 동작구 1~4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각 후보들은 의정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역량을 앞세우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설 전망이다.

◆ 동작구 1선거구 김정환 후보
동작구 제1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정환 후보는 풍부한 시의회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1960년생으로 광운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김 후보는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과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도시 환경과 수자원 관리 등 생활 밀착형 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만큼, 지역 내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도시 정책 추진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 동작구 2선거구 김경우 후보
동작구 제2선거구 김경우 후보는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앞세운다. 1970년생으로 차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현직 약사로,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을 맡고 있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을 지낸 경험까지 더해 의료 정책과 시민 건강권 강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 기반 공공의료와 생활 보건 정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는 분석이다.

◆ 동작구 3선거구 노성철 후보
동작구 제3선거구 노성철 후보는 비교적 젊은 정치인으로서의 소통력과 현장성이 강점이다. 1985년생으로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동작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을 맡아 정책 메시지 전달과 대외 소통 경험을 쌓아온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지역 의정 경험과 당내 활동을 바탕으로 세대 교체와 민생 중심 정치를 강조하고 있다.

◆ 동작구 4선거구 유용 후보
동작구 제4선거구 유용 후보는 학계와 의정을 아우르는 경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1961년생으로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시의회 제9대와 제10대 의원을 역임했다.
중앙대학교 특임교수를 지내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정책 역량을 쌓아왔다는 평가다. 법률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 설계 능력과 안정적인 의정 운영 경험이 강점으로 부각된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