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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넷플릭스, 10년간 영화·TV에 1350억달러 이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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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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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12일 지난 10년간 영화·TV에 135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 같은 기간 글로벌 경제에 3250억 달러 기여하고 42만5000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 비영어 콘텐츠 시청 비중이 3분의 1을 넘고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 의장이 사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 12일자 로이터 기사(Netflix spent over $135 billion on film, TV over last decad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넷플릭스(종목코드: NFLX)가 지난 10년간 영화와 TV 시리즈에 135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고 회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스트리밍 업계의 절대강자로서 넷플릭스의 위상과 온디맨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을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같은 기간 넷플릭스는 글로벌 경제에 3250억 달러 이상을 기여하고 제작 현장에서 42만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넷플릭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캘리포니아주 로스가토스에 본사를 둔 넷플릭스는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중 하나로, 2025년 말 기준 유료 회원 수가 3억 2500만 명을 넘어섰다. 가정용 동영상 엔터테인먼트의 선구자로서 넷플릭스가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는 대중문화를 주도해 왔다.

테드 사란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오늘 우리는 '넷플릭스 이펙트'를 공개합니다. 이는 우리 영화와 시리즈가 경제·문화·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 파급 효과가 날마다, 주마다 경제와 산업, 일상에 어떻게 퍼져 나가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펴본 자료입니다"라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공영방송을 포함한 3000개 이상의 기업으로부터 영화와 시리즈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어 이외 언어로 제작된 콘텐츠의 시청 비중이 전체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고 넷플릭스는 밝혔는데, 이는 10년 전 10분의 1에도 못 미쳤던 것과 비교하면 큰 변화다. '종이의 집',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미국 외 국가에서 제작된 작품들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에는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는 넷플릭스가 매출 성장 둔화에 직면한 가운데 게임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시기에 나온 결정이어서 주목된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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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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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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