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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GS 페이' 700만 돌파 초읽기…충성고객 '록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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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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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리테일이 13일 GS페이 누적 가입자 700만명 돌파를 전망했다.
  • 지난달 말 691만명 기록하며 2021년 론칭 후 연평균 90% 성장했다.
  •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와 멤버십 연계로 충성도와 데이터 활용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1년 8월 론칭 후 5년 만에 GS 페이 700만 명 돌파 유력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GS리테일의 간편결제 서비스 'GS 페이(Pay)'가 누적 가입자 7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며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달 말 기준 GS 페이 가입자가 691만명을 기록했으며, 최근 증가세를 감안하면 이달 중 700만명 돌파가 유력하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8월 론칭 이후 연평균 90%에 달하는 성장률을 이어온 결과다.

GS리테일 GS 페이를 통해 간편결제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GS리테일 제공]

GS 페이는 카드나 계좌를 등록하면 GS리테일의 온·오프라인 모든 채널에서 사용 가능하다. QR 스캔으로 결제, 쿠폰 적용, 포인트 적립, 영수증 발행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우리동네GS 앱의 냉장고 보관 기능, 사전예약, 퀵커머스 등과도 연계돼 있다.

가입자는 론칭 이후 연평균 90% 수준의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초기 2030세대 중심에서 최근 5060 이용자 비중이 전체의 약 30%까지 늘어나며 전 연령층으로 확대됐다.

GS리테일은 GS 페이를 GS All 멤버십과 연계해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 등 전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혜택 체계를 구축했다. 고객들은 GS 페이로 결제한 후 적립된 멤버십 혜택과 포인트를 모든 채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GS 페이 이용 고객의 구매 충성도는 높다. 지난해 기준 GS25에서는 GS 페이 이용 고객의 재방문율이 일반 고객 대비 1.6배, 객단가는 약 2배 수준이었다. GS샵에서도 구매 빈도와 객단가가 미이용 고객 대비 각각 1.5배, 1.4배 높았다.

GS리테일은 GS 페이를 통해 수집한 고객 구매 패턴과 채널별 이용 데이터를 상품 개발 및 맞춤형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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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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