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목포시 강성휘 후보가 13일 여론조사에서 56.9% 지지로 선두했다.
- 박홍률 후보 25.5%, 여인두 4.1%, 김시윤 2.4% 순으로 뒤따랐다.
- 당선 가능성도 63.4%로 강 후보 우세하며 지지층 결집 효과 분석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목포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후보가 과반 지지로 선두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강 후보는 56.9%를 얻어 25.5%를 기록한 조국혁신당 박홍률 후보를 3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정의당 여인두 후보는 4.1%, 무소속 김시윤 후보는 2.4%로 집계됐다. 기타 인물 2.8%, 없음 4.5%, 잘모름 3.9%였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강 후보는 63.4%로 22.3%의 박 후보를 41.1%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여 후보 3.0%, 김 후보 2.1% 순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당내 경선 이후 지지층 결집 효과가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정책 경쟁력과 리더십 평가가 지지율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강 후보 측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른 변화 요구가 반영된 결과라며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김 산업 육성, 청년청 신설,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주차장 확충, 무안반도 광역생활권 구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 후보는 민생 중심 시정과 지역 발전을 강조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서울경제TV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0~11일 목포시 거주 만 18세 이상 70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8.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