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13일 SOOP 'N커넥트' 프리시즌 2주 만에 계정 연동 8만 명 달성했다.
- 넥슨 게임 평균 시청자 65% 증가하고 크리에이터 1000명 활동 중이다.
- 14일부터 치지직 오픈하고 10월 정규 시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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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운영 중인 'N커넥트'가 프리시즌 오픈 2주 만에 누적 계정 연동 8만 명을 달성했다.
'N커넥트'는 게임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 경험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지난달 27일 SOOP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첫 날에만 4만2974명이 계정 연동을 완료했고 5일 만에 7만 명을 넘어섰다.

SOOP 플랫폼 내 넥슨 게임 방송 시청 지표도 상승했다. 프리시즌 오픈 이후 넥슨 게임 카테고리 평균 시청자 수는 5월 첫째 주에 전주 대비 65% 증가했으며 게임 카테고리 전체 대비 넥슨 비중은 약 2.6배 확대됐다.
크리에이터 참여도 활발하다. 'N커넥트' 가입자는 6600여 명이며 약 1000명의 스트리머가 활동 중이다. '두치와뿌꾸', '팡이요', '세글자', '유봉훈', '안녕수야' 등 인기 스트리머들도 참여해 프리시즌 랭킹 상위권에 올랐다.
넥슨은 론칭 초기부터 계정 연동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감사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달 27일부터 13일까지 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15일 넥슨캐시 5000원과 추천인 혜택 1000원을 선지급한다.
5월 14일 이후 24일까지 연동한 이용자는 6월 17일에 동일한 혜택을 받는다. 프리시즌 기간 계정 연동 상태를 유지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은 5월 중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N커넥트'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N커넥트'는 9월 22일까지 프리시즌으로 운영되며, 정규 시즌은 10월부터 시작된다.
채정원 넥슨 미디어커넥티드본부 본부장은 "N커넥트는 기존 넥슨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오랜만에 게임으로 돌아오는 이용자, 그리고 크리에이터의 방송을 계기로 처음 넥슨 게임을 시도하는 이용자까지 모두 아우르는 연결 프로그램"이라며 "5월 중 치지직 프리시즌 오픈을 시작으로 두 플랫폼에서 누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넥슨이 함께 만들어가는 더 큰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