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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사상 최고 7981…개인 매수에 '8천피'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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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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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가 14일 개인 매수세 힘입어 사상 최대 마감했다
  • 개인은 2조8천억원 넘게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순매도했다
  • 코스닥도 개인·기관 매수로 상승, 원·달러 환율은 소폭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국인 6거래일 연속 순매도에도 개인 2.8조 순매수
삼성전자 4% 급등…코스닥도 1190선 회복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인 7981선에 마감하며 '8천피(코스피 8000)'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나섰지만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거래를 마쳤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2조825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8452억원, 2341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14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37.40 포인트(1.75%) 상승하며 7981.41로, 코스닥은 14.16 포인트(1.20%) 상승한 1191.09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50원 상승한 1491.1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2026.05.1 4 yym58@newspim.com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4.23%), 삼성전자우(2.43%), 현대차(0.28%), LG에너지솔루션(2.79%), 삼성물산(3.15%) 등이 상승했다. 반면 SK하이닉스(-0.30%), SK스퀘어(-1.60%), 삼성전기(-0.49%), 두산에너빌리티(-2.42%), HD현대중공업(-8.46%)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도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16포인트(1.20%) 오른 1191.0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3억원, 646억원 어치 사들였고, 외국인은 1491억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알테오젠(8.76%), 에코프로비엠(6.04%), 에코프로(5.41%), 삼천당제약(1.50%), 리노공업(1.69%)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1%), 코오롱티슈진(-6.92%), 리가켐바이오(-0.91%), HLB(-0.56%) 등은 하락했다. 주성엔지니어링(0.00%)은 보합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 매도세에도 개인 중심 수급이 증시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투자자는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이라면서도 "순매수 강도는 진정되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 수급에 힘입어 지수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1490.6원)보다 0.4원 오른 1491.0원에 마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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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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