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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대구·경북 51개 선거구 70명 무투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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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에서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돼 TK권 51개 선거구에서 70명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 경북에서는 광역·기초의원·비례 포함 41개 선거구에서 49명이 무투표 당선됐고 대부분이 국민의힘 소속이다
  • 대구에서는 동구·북구·달서구·달성군·군위군 등 10개 선거구에서 광역의원 1명 포함 21명이 선거 없이 당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권 광역의원 23명 전원 국민의힘 소속...기초의원은 15명
대구권, 5개지역 10개 선거구 21명...광역의원 1명·기초의원 11명·비례대표 9명

[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4~15일 마감되면서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TK)권에서 무투표 당선자 70명이 나왔다.

1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를 기해 마감된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결과 TK권 51개 선거구에서 70명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경북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사진=울진선관위] 2026.05.16 nulcheon@newspim.com

경북도에서는 41개 선거구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 이 중 광역의원은 23명이며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다음은 경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이다.

▲포항시 북구 4선거구 연규식·북구 5선거구 김희수·남구 6선거구 서재원 ▲울릉군 선거구 정윤태 ▲경주시 1선거구 배진석·2선거구 최덕규·3선거구 최병준·4선거구 이동협·5선거구 박승직 ▲김천시 1선거구 최병근·2선거구 이우청 ▲안동시 1선거구 김대진 ▲영천시 1선거구 이춘우·2선거구 윤승오 ▲문경시 2선거구 김창기 ▲청도군 선거구 이종평 ▲고령군 선거구 노성환 ▲성주군 선거구 도희재 ▲칠곡군 1선거구 정한석·2선거구 박순범 ▲의성군 2선거구 김수문 ▲청송군 선거구 신효광 ▲울진군 선거구 김재준 등이다.

또 경북권 기초의원 무투표 당선자는 15명이다. 이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2명이며 국민의힘 소속은 모두 13명이다.

▲포항시 북구 마선거구 3명(김상민·민, 김하영·국, 정원석·국) ▲경주시 다선거구 2명(김상희·국, 주동열·국) ▲김천시 마선거구 2명(김세호·국, 김석조·국) ▲안동시 나선거구 2명(정복순·민, 권기윤·국) ▲고령군 다선거구 2명(김광호·국, 이철호·국) ▲칠곡군 나선거구 2명(이진구·국, 이상승·국) ▲봉화군 나선거구 2명(이양재·국, 금동윤·국) 등이다.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문경시 신상애·국 ▲청송군 황성경·국 ▲영양군 최민경·국 ▲영덕군 김미옥·국 ▲청도군 변소영·국 ▲고령군 김상남·국 ▲성주군 유정자·국 ▲칠곡군 박은화·국 ▲예천군 전선희·국 ▲울진군 박명숙·국 ▲울릉군 최윤정·국 등 11명이 선거 없이 당선됐다.

대구권에서는 동구와 북구, 달서구, 달성군, 군위군 등 5개 지역 10개 선거구에서 21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이 중 광역의원은 1명으로 '동구 2선거구' 국민의힘 박소영 후보가 무혈입성했다.

기초의원 무투표 당선자는 모두 11명이다.

▲북구 가선거구 2명(안경완·민, 임수환·국) ▲북구 다선거구 3명(황귀주·민, 서상훈·국, 이성근·국) ▲북구 라선거구 2명(한상열·민, 이현수·국) ▲달서구 가선거구 2명(이신자·민, 정달호·국) ▲달서구 나선거구 2명(구백림·민, 황국주·국) 등이다.

기초의원 비례대표 무투표 당선자는 9명이다.

▲북구 3명(구진경·민, 고정애·국, 서효림·국) ▲달서구 3명(백경해·민, 배무연·국, 김철희·국) ▲달성군 2명(김성화·민, 전순애·국) ▲군위군 1명(김은주·국) 등이다.

현행 선거법은 단독 출마 선거구의 경우, 별도 투표 없이 선거일에 해당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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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인텔.[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24 mj72284@newspim.com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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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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