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동군과 하동금남농협이 16일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식 진료와 상담을 제공했다
- 하동금남농협은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농업인 의료 복지 향상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하동군이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에 나섰다.
하동군과 하동금남농협은 16일 금성면 다목적체육관에서 관내 농업인과 주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진료와 상담을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 전문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의 이동식 의료 서비스다.
행사에는 장주익 농협하동군지부장과 김홍수 하동금남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도원한의원과 하동군민여성의원이 참여해 침 시술, 기초 건강검진, 혈압 측정 등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김홍수 조합장은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금남농협은 지난 4월 금남면에서도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하는 등 관내 농업인의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