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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 가정의 달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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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18일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즐기다’ 사업의 일환으로 동화구연·전시체험·만들기 활동을 포함한다
  • 5월 주말과 공휴일 총 10일간 무료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신청과 현장 선착순 접수로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폭풍이 지나간 뒤, 다시 시작되는 숲'...전시 탐색, 동화구연, 만들기 활동 구성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폭풍이 지나간 뒤, 다시 시작되는 숲'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전시 포스터. [사진=경기문화재단]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2026.5.2.~5.31.)'의 주요 프로그램인 '뮤지엄×즐기다' 사업의 일환이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상설전시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과 연계해 기획했으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동화구연과 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전시 주제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아(4~6세) 및 초등 저학년(7~10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나이에 따라 참여 시간대를 구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시 탐색, 동화구연,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된다. 애나 칭의 저서 '세계 끝의 버섯'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발췌·재구성한 동화구연으로 참여자들은 폭풍이 지나간 숲에서 소나무를 돌보는 버섯의 이야기를 감상한 뒤 이끼와 나뭇가지 등으로 작은 숲을 만들어보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전시를 새롭게 경험하고 다양한 존재 간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5월 중 주말 및 공휴일을 중심으로 총 10일간 운영된다.

가족당 1팀(보호자 포함 최대 4명)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지지씨멤버스)에서 사전 참여신청을 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 잔여분에 한해 선착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나 박물관 전시 관람은 별도 예매가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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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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