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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결국 이현욱 향해 총 겨눴다…'골드랜드' 파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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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는 20일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7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 7회에서는 금괴를 둘러싼 욕망 속에서 희주와 도경이 서로를 의심하며 총구를 겨누는 위태로운 갈등이 전개된다.
  • 제작진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과 극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1500억 금괴 앞에서 사랑도 믿음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눈 박보영과 이현욱의 위태로운 관계 변화를 담은 7회 스틸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골드랜드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5.19 moonddo00@newspim.com

지난 6회 엔딩에서 '희주'(박보영)가 자신을 찾아온 연인 '도경'(이현욱)에게 총을 겨누는 충격적인 엔딩이 공개되며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20일 공개를 앞둔 7회에서는 끝내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한 두 사람의 위태로운 관계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7회 스틸은 서로를 향한 의심과 욕망 속에서 차갑게 마주 선 '희주'와 '도경'의 위태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전당사에서 다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는 애틋했던 연인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만이 팽팽하게 맞선다.

특히 총을 겨눈 채 날 선 눈빛으로 '도경'을 바라보는 '희주'와 그런 그녀를 서늘하게 응시하는 '도경'의 모습은 파국 직전까지 치달은 연인의 관계 변화를 짐작케 한다. 사랑을 지키기 위해 위험 속으로 거침없이 뛰어들며 서로의 편이 되기로 약속했던 '희주'와 '도경'의 선택은 걷잡을 수 없는 의심과 욕망으로 변질되며 예측 불가한 갈등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밀항을 위해 장강무역을 찾아간 '희주'가 캐비닛 안에 몸을 숨긴 채 권총을 움켜쥐고 있는 장면까지 더해지며, 그녀를 긴박한 위기 속으로 몰아넣은 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제작진은 "7회에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욕망 속, '희주'와 '도경'의 감정이 거세게 충돌하며 극의 흐름을 뒤흔드는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며 "서로를 끝내 의심할 수밖에 없는 연인의 관계 변화와 그 변화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주목해 달라"고 밝혀 호기심을 높인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골드랜드'는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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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른되면 만나요"…순직 소방관 딸의 편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6세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은 아버지에게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딸의 마지막 편지 18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에는 김 소방위의 딸이 아버지를 향해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딸은 "보고 싶은 아빠께"라는 말로 편지를 시작했다. 이어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우린 지금 장례식장이에요"라고 적었다. 고(故) 김진석 소방위 딸의 편지. [사진=송영길 의원 페이스북] 이어 "전 알아요.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라며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고 했다. 편지는 "사랑해요. 보고 싶은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로 끝났다. 편지 옆에는 '출동'이라는 글자와 함께 소방차 그림도 그려져 있었다. 송 의원은 조문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정사진과 앞에 놓인 6살 딸이 아빠에게 쓴 편지를 보니 눈물이 핑 돈다"며 "소방관의 출근 인사가 마지막 인사가 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본다"고 전했다. ◆ 퇴근 20분 앞두고 출동…화재 진압 중 순직 소방 경력 11년 차인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했다.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기까지 불과 20여 분을 남겨둔 시점이었다. 김 소방위를 포함한 선착대원 4명은 건물 3층에 진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불길이 확산하면서 2명이 고립됐다. 동료 대원은 구조됐지만 김 소방위는 약 27분 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번 화재로 김 소방위가 숨지고 소방대원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 소방위는 아내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과 함께 새집으로 이사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김 소방위를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시키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국립현충원 안장도 지원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2026-10-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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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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