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감사원 2026년 자체감사 심사에서 설립 이래 처음으로 최고등급 A를 받았다.
- 이번 평가는 공공감사법에 따른 자체감사·내부통제 수준 심사로, 콘진원은 기타공공기관 190곳 중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 콘진원은 책임성과 윤리경영을 강화해온 결과라며, 청정 공공기관으로 국가의 공적 책무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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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과 내부통제 수준을 평가해 A~D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감사원은 올해부터 심사의 실효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등급뿐 아니라 기관별 구체적인 심사 순위까지 전면 공개했다. 콘진원은 서면심사 대상인 기타공공기관 군 190개 기관 가운데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콘진원은 K-콘텐츠 산업이 국가 미래전략산업으로 부상한 시점에 맞춰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윤리경영 강화에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한승훈 상임감사는 "철저한 감사 원칙을 적용하고 선제적인 내부통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국가가 부여한 공적 책무를 완성하는 청정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