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친환경 실천·조직 소통 강화 기반 사회공헌 추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전주천 산책로와 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단은 수영장부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천 일원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할 수 있도록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 봉사활동 과정에서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줍다'를 뜻하는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