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빙그레가 19일 이도온화와 식기세트를 선보였다
- 와디즈 오픈예정 1위, 알림 2만3000건을 넘겼다
- 본펀딩은 19일 오후 2시 시작했고 5만원부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빙그레가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와 협업해 선보인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9일 빙그레에 따르면 바나나맛우유 식기세트는 와디즈 오픈예정 카테고리에서 실시간 랭킹 전체 1위를 기록했으며, 오픈 알림 신청 시작 20일 만에 신청 수 2만3000건을 돌파했다.

이번 협업은 바나나맛우유 특유의 단지 모양을 도자기 식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바나나맛우유와 딸기맛우유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분리 시 총 5종의 식기로 사용할 수 있다. 조립하면 바나나맛우유 고유의 단지 형태를 재현해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최근 식품업계가 단순 먹거리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소비하는 굿즈 마케팅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바나나맛우유처럼 세대를 초월한 인지도를 가진 장수 브랜드들은 추억과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 굿즈를 통해 M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바나나맛우유 식기세트는 19일 오후 2시부터 와디즈 본펀딩을 시작한다. 얼리버드 한정 수량 100개는 5만원에 판매되며, 이후 정가는 6만원으로 책정됐다. 묶음 구성 상품도 펀딩 기간 동안 특가로 운영된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