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KIND, 서울역 쪽방촌 도배 봉사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15일 서울역 쪽방촌에서 신규 직원들과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임직원들은 도배·페인트 등 노후 쪽방 인테리어 보수로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 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사회적·ESG 가치 실천과 신입 교육을 연계하고 국내외 사회공헌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서울역 인근 쪽방촌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국내 취약계층 주거복지 지원으로 확장하고, 신규 직원들에게 사회적 가치 실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지난 15일 서울역 쪽방촌에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IND]

KIND는 지난 15일 서울역 쪽방촌에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규 직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행복나눔봉사회와 협업해 진행됐다.

봉사활동에는 KIND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노후화된 쪽방 내부의 도배와 페인트 작업 등 인테리어 보수 작업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KIND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플랜트 사업 발굴과 투자개발을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이번 활동은 기관의 핵심 사업 영역인 인프라·도시개발 가치를 국내 주거환경 개선 활동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신입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주거 환경 개선 작업에 참여하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과 ESG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KIND 관계자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국내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 역시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라고 보고 있다"며 "신규 직원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글로벌 사업 현장에서도 ESG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IND는 그동안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다문화 청소년 대상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과 신학기 책가방 지원 사업, 베트남 아동센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공사는 앞으로도 교육 지원과 글로벌 봉사활동 등을 확대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AI Q&A]

Q.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왜 진행됐나?
신규 직원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인프라 개발 경험을 국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으로 확장했다는 의미도 담겼다.

Q. KIND 임직원들은 어떤 활동을 했나?
서울역 쪽방촌에서 도배와 페인트칠 등 노후 주거시설 보수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Q. KIND는 어떤 기관인가?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도시개발·플랜트 사업 발굴과 투자개발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해외 도시개발 사업 금융·투자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Q. 이번 활동의 의미는 무엇인가?
해외 도시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국내 주거복지 분야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SG 기반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으로도 해석된다.

Q. KIND는 앞으로 어떤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나?
교육 지원과 글로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도 이어갈 방침이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