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20안타 폭발' 삼성, KT 10-2 꺾고 공동 1위 등극...원태인 6이닝 1실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이 19일 포항에서 KT를 10대2로 꺾고 공동선두에 올랐다
  • 원태인이 6이닝 1실점 호투하고 타선이 20안타를 터뜨렸다
  • 구자욱이 멀티히트와 함께 통산 3루타 60개·900타점을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KT 위즈를 완파하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포항 3연전 첫 경기부터 화끈한 화력을 선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은 19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와의 홈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삼성은 KT와 나란히 25승 1무 17패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가 됐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선발 투수이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삼성은 3회말 선취점을 기록했다. 류지혁의 안타와 김성윤의 희생번트, 구자욱의 안타로 만든 1사 1,3루에서 최형우와 르윈 디아즈가 연속 적시타를 터뜨려 2-0으로 앞서갔다.

4회말에는 KT 수비 실책까지 나왔다. 2사 1,3루에서 구자욱의 유격수 땅볼을 이강민이 놓치는 사이 강민호가 홈을 밟아 3-0이 됐다.

5회말에는 전병우의 2루타와 강민호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태며 4-0까지 달아났다.

삼성 선발 원태인은 6회초 샘 힐리어드에게 적시 2루타를 맞아 한 점을 내줬지만, 1사 3루 위기에서 장성우와 김상수를 범타 처리한 뒤 포효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승부는 7회말 사실상 갈렸다. 삼성은 타자일순하며 대거 6점을 뽑아냈다. 김지찬과 전병우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2, 3루에서 이재현과 강민호의 연속 적시타가 터졌다. 이어 김성윤의 적시타, 구자욱의 2타점 3루타, 최형우의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단숨에 10-1로 벌렸다.

KT는 8회초 장성우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따라갔지만 흐름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삼성 선발 원태인이 에이스다운 투구를 펼쳤다. 원태인은 6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2승(3패)째를 수확했다. 4회 투구 도중 몸 상태를 점검받는 장면도 있었지만 끝까지 마운드를 책임지며 시즌 세 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주장 구자욱. [사진 = 삼성 라이온즈]

타선은 경기 내내 뜨거웠다. 최형우와 강민호, 류지혁이 나란히 3안타씩 몰아쳤다. 구자욱, 디아즈, 전병우, 김지찬도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힘을 보탰다. 구자욱은 이날 KBO리그 역대 8번째 통산 3루타 60개와 통산 900타점도 동시에 달성했다.

KT 선발 보쉴리는 4.2이닝 10피안타 4실점(3자책점)으로 흔들리며 시즌 3패(5승)째를 안았다. 타선도 삼성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며 공동 선두 자리를 허용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 IPO…가치 2700조 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로켓·우주선 제조업체 스페이스X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의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확정했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로 올라서게 됐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5억5556만 주 매각으로 사상 최대인 75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1조7700억 달러(약 2700조 원)로 평가됐다. 공모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 씨티그룹, JP모간이 공동 주관사다. 스페이스X 주식이 12일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면 미국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 7위에 오르게 된다. 다만 회사는 지난해 손실을 기록했고 다른 초대형 기업들의 매출은 스페이스X의 매출을 크게 웃돈다. 종전 사상 최대 IPO는 지난 2019년 12월 사우디 아람코 공모로 당시 1조7100억 달러 가치에 256억 달러를 조달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아람코는 2조2100억 달러 가치에 332억 달러를 조달한 셈이다. 스페이스X 로고와 일론 머스크.[사진=로이터 뉴스핌]2026.05.23 mj72284@newspim.com 스페이스X의 1조7700억 달러 평가액은 발행 주식 130억8000만 주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주관사들이 추가 주식 매각 권리(그린슈)를 행사하면 더 늘어날 수 있다. 이 결정은 통상 공모 후 30일 이내에 이뤄진다. 스페이스X는 이례적으로 큰 비중인 전체 물량의 30%를 개인 투자자 몫으로 배정했다. 또 은행가들과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IPO 조건 협상에 활용해온 로드쇼 이전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 주식의 더 넓은 매수 기반을 만들 조기 인덱스 편입도 추진해 엇갈린 결과를 얻었다. 강력한 창업자 지배력을 유지하도록 회사 지배구조도 설계했다. 머스크는 IPO 후에도 스페이스X 지분 82%를 보유한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스페이스X는 자사 사명을 '생명을 다행성적으로 만들고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며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회사는 시장 기회가 28조5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표현했다. 회사의 우주 사업은 지난 3년간 궤도에 발사된 질량의 5분의 4 이상을 담당했다. 현재 매출은 스타링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6-12 04:59
사진
윤석열 '北 무인기'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2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선고 기일을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연다. 법원은 언론사의 중계방송 및 비디오 녹화 신청은 허가하지 않았다. 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오늘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일반이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허위 명령·보고 등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군용물손괴교사, 군기누설 등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한 선고도 함께 진행된다. 법원은 그동안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관심이 큰 사건에 한해 재판 중계를 허가해 왔다. 다만 이번 사건의 경우 국가안전보장과 직결된 사안으로, 판결 주문과 이유 일부가 공개되지 않거나 중계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중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설명했다. 윤 전 대통령 등은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경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 4월 24일 군사 기밀 유출 우려 등으로 비공개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이어 특검팀은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여 전 사령관과 김 전 사령관에게는 각각 징역 20년,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06: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