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전남에 20일부터 이틀간 비가 내린다.
- 이틀간 20~60mm, 남해안은 80mm 이상이다.
- 기상청은 침수·급류·미끄럼길 주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전남에 20일부터 이틀간 최대 8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2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날부터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내리겠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이며 전남 남해안 쪽은 80mm이상이다.

남해안은 이날 오후 3~6시 사이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여수산단 33.0mm ▲옥도(신안) 23.0mm ▲나로도(고흥) 21.5mm ▲광양시 20.3mm ▲여서도(완도) 19.5mm ▲관산(장흥) 19.5mm ▲서거차도(진도) 17.5mm ▲벌교(보성) 17.5mm ▲낙월도(영광) 16.5mm 등으로 집계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영암·무안·목포·신안에는 이날 오전 4시 폭풍해일주의보가 발효됐다가 2시간 뒤 해제됐다.
낮 최고 기온은 20~22도로 평년(22~26도)보다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도로도 미끄러워 안전 운전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