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외건설협회가 20일 2028년 국토교통 ODA 공모를 시작했다.
- 주택·도시·공항·철도 등 인프라 전 분야 제안이 가능했다.
- 개도국 지원과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기반 확대가 목적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해외건설협회가 2028년 시행 예정인 국토교통 분야 국제개발협력(ODA) 신규사업 공모에 나섰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개발도상국 인프라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 |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9월 4일까지 '2028년 시행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ODA) 일반제안형 신규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8년 착수가 가능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젝트 사업과 개발컨설팅, 연수사업 등이 포함되며 주택·도시, 공항, 철도, 도로, 모빌리티, 물류, 건설기술 등 국토교통 인프라 전 분야에서 제안이 가능하다.
참여 대상은 해외 인프라 사업 수행 경험과 역량을 갖춘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다. 엔지니어링사와 건설사, 컨설팅업체 등도 제안에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사업 준비 기간을 충분히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예비공고를 실시했고, 4월 말에는 사업 설명회와 성과공유 세미나도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국토교통 ODA 사업이 단순한 개발협력을 넘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협회는 향후 제안 사업에 대해 수원국 정부와 재외공관 등과 사업 타당성을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제안기관에도 재외공관과의 사전 협의 강화와 사업 종료 이후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사후관리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인프라 개발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 이번 ODA 공모는 어떤 사업을 대상으로 하나?
2028년 착수가 가능한 국토교통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 대상이다. 프로젝트 사업뿐 아니라 개발컨설팅과 연수사업도 포함된다.
Q. 어떤 분야를 제안할 수 있나?
주택·도시개발, 공항, 철도, 도로, 물류, 모빌리티, 건설기술 등 국토교통 인프라 전반이 포함된다.
Q. 누가 참여할 수 있나?
해외 인프라 사업 경험과 역량을 갖춘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면 참여 가능하다. 엔지니어링사, 건설사, 컨설팅업체 등도 포함된다.
Q. 국토교통 ODA 사업의 목적은 무엇인가?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Q. 사업 제안 시 유의할 점은?
수원국 및 재외공관과의 사전 협의를 강화해야 하며, 사업 종료 이후 유지·운영 등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