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 말까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연 체험형 화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과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월·화·수·금요일 오전에 총 20회 진행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장미공원과 아열대식물원을 둘러보고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민들레 줄기 비눗방울 놀이, 포토존 체험 등에 참여하게 된다. 체리와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해 맛보는 체험도 함께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식물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