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알칸타라 호투' 키움, 2160일 만에 SSG에 스윕승+324일 만에 4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이 21일 SSG를 6-0으로 꺾고 시즌 첫 4연승을 달성했다
  • 알칸타라가 8이닝 2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4승째를 올렸다
  • 김건희가 3회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뜨려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이 라울 알칸타라의 완벽에 가까운 투구와 김건희의 데뷔 첫 만루포를 앞세워 시즌 첫 4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SSG는 타선 침묵 속에 스윕패를 당하며 4연패 늪에 빠졌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SSG를 6-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키움은 지난 1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부터 4경기 연속 승리를 이어가며 올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 키움의 4연승은 지난해 6월 27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7월 1일 KT 위즈전 이후 324일 만이다.

[서울=뉴스핌] 키움 알칸타라가 21일 고척 SSG전에서 8이닝 무실점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5.21 willowdy@newspim.com

게다가 SSG 상대 스윕승(3연전 전승)은 지난 2020년 6월 19~21일 고척 경기 이후 2160일 만이다. 2021년 SSG에 인수되고도 5년 만의 스윕승이다.

시즌 19승 1무 26패를 기록한 키움은 이날 두산에 패한 NC를 최하위로 끌어내리고 탈꼴찌에도 성공했다. 반면 고척 원정 3연전을 모두 내준 SSG는 22승 1무 22패가 됐다.

승리의 중심에는 키움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있었다. 알칸타라는 4회까지 퍼펙트 행진을 펼치는 등 8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의 압도적인 투구로 시즌 4승(3패)째를 수확했다.

SSG 타선은 5회초 1사 후 김재환의 우익선상 2루타로 이날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어 오태곤의 내야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지만 알칸타라는 김민식을 뜬공 처리하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에도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간 그는 7회 선두타자 최지훈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서울=뉴스핌] 키움 김건희가 21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 중 3회 데뷔 첫 만루홈런을 신고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5.21 willowdy@newspim.com

키움 타선은 3회말 단 한 방으로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안치홍과 임병욱의 연속 안타, 이형종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 찬스에서 김건희가 SSG 선발 히라모토 긴지로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비거리 130m짜리 중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2023년 프로 데뷔 이후 첫 만루포였다.

키움은 7회말 추가 득점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박주홍과 서건창이 연속 번트 안타로 출루했고, 서건창의 타구를 처리하던 SSG 3루수 안상현의 송구 실책까지 나오며 무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안치홍의 적시 좌전안타와 이형종의 우익선상 적시타가 터지며 6-0까지 달아났다.

8회까지 마운드를 책임진 알칸타라에 이어 9회에는 김재웅이 등판해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올 시즌 SSG가 1점도 내지 못한 채 패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사진
"한국 32강 진출 확률은 9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쟁국을 꺾은 값진 결실은 예상보다 달콤했다. 홍명보호가 12일(한국시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을 거둬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체코전 승리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유력 외신들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쳤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하며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대회 전 매체가 예측했던 진출 확률 70.35%에서 무려 20%포인트 이상 급상승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가운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까지 32강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통계상 승점 3점에 골득실이 0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가장 먼저 따진다. 한국은 가장 까다로운 조 2위 경쟁자인 체코를 직접 무너뜨리면서 향후 순위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했다. 남은 조별리그 일정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은 86%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악의 시나리오인 '남은 2경기 전패'를 당하더라도 한국이 토너먼트에 오를 확률은 55%로 예상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3 08: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