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수시가 야간관광 프로그램 참가자 150명을 21일 조기에 모집 마감했다
- 아쿠아리움 관람·도슨트 해설·산책·숙박을 결합한 1박2일 체류형 상품이다
-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에 힘입어 여수 야간관광 대표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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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여수시가 운영하는 야간관광 프로그램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이 접수 4일 만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22일 여수시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모집 시작 나흘 만인 21일 정원 150명이 모두 찼다.
이 프로그램은 아쿠아플라넷 여수 야간 관람과 해양생태 도슨트 해설, 저녁 식사, 오동도 조명길 산책, 숙박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 상품이다.

시는 올해 회차별 테마를 다양화해 관광객 취향을 반영하고 여수 밤바다와 야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운영 결과 참여자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가 98% 이상으로 나타난 점도 흥행 배경으로 꼽힌다. 시는 올해도 높은 참여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이 여수 대표 야간 체류형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차별화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지원을 받아 야간 콘텐츠 확충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