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22일 부산 롯데-삼성전, 롯데 김진욱과 삼성 오러클린의 좌완 맞대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와 삼성은 22일 부산 사직에서 맞대결했다
  • 선발 김진욱·오러클린 모두 좌완으로, 최근 흐름은 오러클린이 우세했다
  • 타선·마운드 밸런스에서 삼성이 앞서 승리 가능성이 높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삼성 라이온즈 부산 경기 분석 (5월 22일) 

5월 2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리그 8위 롯데 자이언츠(18승 1무 24패)와 1위 삼성 라이온즈(26승 1무 17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롯데 김진욱, 삼성 잭 오러클린으로 예고됐다. 삼성은 KT 위즈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선두로 올라섰고, 롯데도 한화 상대 2연승을 기록했다. 양 팀 모두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다.

[부산=뉴스핌] 롯데 김진욱이 9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부산 KIA 전에서 아웃 카운트를 잡고 주먹을 쥐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 (18승 1무 24패, 8위)

롯데는 최근 2연승으로 하위권 탈출의 계기를 만들었지만, 선두 삼성과는 7.5경기 차가 난다. 그래도 4위권과 격차(3경기)가 아주 멀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홈에서 선두 삼성과의 3연전 첫 경기를 잡는다면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다.

롯데의 팀 타율은 0.262로 리그 7위다. 세부 기록도 43경기 178득점(9위) 34홈런(공동 7위)으로 하위권이다. 반면 마운드는 팀 평균자책점 4.35로 리그 4위다. 전체적으로 '못 던지는 팀'은 아니지만, 볼넷 190개(4위)가 말해주듯 투수진의 제구 기복이 리스크로 이어지는 팀이다.

삼성 라이온즈 (26승 1무 17패, 1위)

삼성은 26승 17패 1무로 리그 1위다. 2위 LG에 0.5경기, 3위 KT에 1경기 차로 쫓기고 있어 선두 수성을 위해 하위권 팀을 상대로 확실히 승수를 쌓아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 2연승으로 포항 시리즈 이후 다시 흐름을 끌어올렸고, 롯데 원정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 선두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더 강화할 수 있다.

삼성의 강점은 투타 밸런스다. 팀 타율 0.276으로 리그 3위, 44경기 239득점(5위), 37홈런(공동 4위)을 기록 중이다. 마운드도 팀 평균자책점 4.11로 리그 2위로 롯데보다 안정적이다. 특히 공격에서는 롯데보다 타율, 득점, 안타, 홈런 모두 앞서고, 투수진도 평균자책점에서 우위다. 순위 차이가 단순 운이 아니라 전력 밸런스의 차이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롯데 선발: 김진욱 (좌투)

김진욱은 2026시즌 8경기 47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3.06,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21을 기록 중이다. 시즌 지표만 보면 롯데 선발진에서 가장 안정적인 축에 가깝다.

흐름은 초반보다 다소 흔들렸다. 9일 사직 KIA전도 7.1이닝 2실점(패전)으로 잘 던졌다. 하지만 직전 15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4.1이닝 8피안타 4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삼성 타선이 좌완 상대에서도 컨택과 장타를 모두 갖춘 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직전 등판에서 드러난 피안타 증가가 가장 큰 불안 요소다.

평가: 김진욱은 올해 제구와 경기 운영에서 분명히 성장했다. 예전처럼 볼넷으로 무너지는 모습은 줄었고, 좌완 특유의 각도와 슬라이더·체인지업 조합으로 우타자를 상대하는 힘도 좋아졌다. 다만 삼성은 팀 타율 3위에 득점 생산도 좋은 팀이라, 1회부터 스트라이크존을 너무 쉽게 들어가면 연속 안타로 흔들릴 수 있다. 김진욱에게 필요한 것은 삼진보다 약한 타구 유도와 선두타자 출루 억제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 (좌투)

오러클린은 2026시즌 9경기 46이닝, 3승 2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 중이다. WHIP 1.17,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6회를 기록했다. 호주 출신 좌완으로, 삼성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했지만 현재 성적만 보면 확실히 로테이션 한 자리를 안정적으로 채우고 있다.

최근 흐름은 김진욱보다 좋다. 5일 대구 키움전 6이닝 1실점, 10일 창원 NC전 6이닝 무실점, 16일 대구 KIA전 6이닝 2실점으로 3경기 연속 QS 및 선발승을 챙겼다. 다만 시즌 볼넷 19개는 약점이다. 롯데 타선이 초반부터 끈질기게 공을 보며 출루하면 오러클린도 투구 수 압박을 받을 수 있다.

평가: 오러클린은 196cm 장신 좌완의 높은 릴리스포인트와 탈삼진(45개) 능력이 강점이다. 피안타율 0.219, 피홈런 2개는 사직처럼 바람과 외야 변수가 있는 구장에서 특히 가치가 크다. 다만 제구가 완벽한 유형은 아니다. 롯데가 볼넷을 고르고 주자를 쌓은 뒤 1~2번의 적시타를 만들면 오러클린도 흔들릴 수 있다. 그러나 최근 페이스와 이닝 소화력만 놓고 보면 선발 매치업은 삼성 쪽이 근소하게 앞선다.

◆주요 변수

김진욱의 반등 여부

김진욱은 시즌 평균자책점 3.06, WHIP 1.21로 충분히 좋은 투수지만, 직전 15일 잠실 두산전 4.1이닝 4실점이 걸린다. 삼성은 팀 타율 0.276, 239득점으로 롯데보다 공격 지표가 확실히 좋다. 김진욱이 직전 경기처럼 초반부터 안타를 많이 허용하면 롯데는 경기 초반부터 불펜을 준비해야 한다. 반대로 김진욱이 4월 중순의 안정감을 되찾아 6이닝 2실점 안팎으로 막으면 홈에서 승부를 걸 수 있다.

오러클린의 최근 상승세

오러클린은 최근 3경기 연속 승리, 모두 6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롯데는 팀 타율 0.262로 나쁘지 않지만, 득점은 178점으로 삼성보다 61점 적다. 즉 주자를 내보내도 홈으로 불러들이는 힘이 부족했다. 오러클린이 볼넷만 줄이면 롯데 타선이 큰 이닝을 만들기 쉽지 않다.

롯데의 홈 분위기와 선취점

롯데는 8위지만 최근 2연승 중이고, 사직 홈경기는 분위기가 한 번 붙으면 하위권 팀도 상위권 팀을 압박할 수 있는 환경이다. 문제는 선취점이다. 롯데는 득점 생산이 리그 하위권이라 먼저 2~3점을 내주면 따라가는 힘이 떨어진다. 김진욱이 초반 실점을 막고, 타선이 오러클린을 상대로 1~3회 안에 선취점을 뽑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 [사진 = 삼성 라이온즈]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롯데의 홈 반등 의지와 삼성의 선두 수성 능력이 맞붙는 경기다. 선발 매치업은 김진욱과 오러클린 모두 좌완이고 시즌 성적도 준수하지만, 최근 흐름은 오러클린이 더 좋다. 김진욱은 시즌 전체로는 안정적이나 직전 두산전 부진을 털어내야 하고, 오러클린은 최근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 호투로 삼성 벤치에 계산을 세워주고 있다.

롯데가 이기려면 김진욱이 6이닝 2실점 안팎으로 버티고, 타선이 오러클린의 볼넷성 제구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선취점을 뽑아야 한다. 반대로 삼성은 초반부터 김진욱의 포심 패스트볼·슬라이더 타이밍을 맞추고, 중반 이후 롯데 불펜을 상대로 추가점을 쌓는 흐름이 이상적이다. 박빙으로 가더라도 불펜 제구 안정감과 팀 득점 생산력은 삼성 쪽이 앞선다.

전체적으로는 삼성의 근소 우세를 본다. 순위, 팀 타격 생산력, 마운드 안정감, 오러클린의 최근 상승세를 고려하면 삼성 승리가 유력하다. 다만 김진욱이 초반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사직 홈 분위기 속에서 롯데가 먼저 2~3점을 뽑는다면 롯데의 승리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22일 부산 롯데-삼성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