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헬스케어가 22일 소요한남에 시니어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발표했다
- 전담 컨설턴트·AIoT·웨어러블 연계 투트랙 케어 시스템으로 입주자 건강을 관리한다
- AI·헬스케어·주거를 통합한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시니어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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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차헬스케어가 2029년 입주가 시작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에 시니어 특화 커넥티드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청담 차움의 라이프케어·예방의료·롱제비티 분야 전문성에 차헬스케어의 글로벌 의료시장 운영 노하우와 AI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AI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요한남 입주자 전원에게는 전담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배정된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센터를 거점으로 각 호실의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계된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으로 입주자 건강을 관리하는 투트랙 케어 시스템을 구축한다. 청담 차움이 축적해온 예방의학 데이터와 항노화 노하우를 일상생활과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차헬스케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헬스케어·주거 서비스를 통합한 차세대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