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서치뷰가 22일 담양군수 지지율을 공개했다.
- 박종원 47.8%, 정철원 43.0%로 접전했다.
- 최화삼 6.6%였고 정책 공약이 최우선 기준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담양=뉴스핌] 조은정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담양군수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는 중앙뉴스통신·뉴스깜의 공동 의뢰로 지난 20~21일 양일간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서 박종원 후보는 47.8%의 지지를 얻었고 이어 정철원 후보가 43.0%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권을 형성했다. 최화삼 무소속 후보는 6.6%이었다.
'없음·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2.6%였다.
연령대별로는 박종원 후보가 18·20대(46.1%), 40대(49.0%), 50대(52.4%), 60대(43.3%), 70대 이상(50.2%)에서 강점을 보였다.
정철원 후보는 30대에서 53.5%를 기록해 과반을 넘겼다.
성별로 보면 남성층에서 박종원 후보 48.2%, 정철원 후보 41.9% 최화삼 후보 7.7%로 각각 조사됐다.
여성층에서는 박종원 후보 47.3%, 정철원 후보 44.1%, 최화삼 후보 5.6%다.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정책 공약이 54.0%로 가장 많이 꼽혔고, 이밖에 인물(23.4%), 소속정당(12.0%), 연고(6.1%) 등이 고려됐다.
이번 조사는 통신사 제공 가상번호 100%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지난 3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14.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