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서치뷰가 20~21일 완도군수 후보 지지도를 조사했다.
- 김신 48.2%·우홍섭 47.0%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이다.
- 연령·성별별 지지층이 갈렸고 후보 선택 기준은 정책공약이 최우선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조은정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완도군수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김신 무소속 후보와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는 중앙뉴스통신·뉴스깜의 공동 의뢰로 지난 20~21일 양일간 완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지지도 조사에서 김신 후보는 48.2%, 우홍섭 후보는 47.0%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2.1%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이 펼쳐졌다. 없음·모름은 3.9%였다.
연령대별로는 우홍섭 후보가 18·20대(55.9%)와 70대 이상(50.1%)에서 우세를 보였다.
김신 후보는 30대(52.9%), 40대(52.6%), 50대(51.1%), 60대(54.0%)에서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신 후보가 54.4%로 우홍섭 후보(41.5%)를 앞섰고 여성층에서는 반대로 우홍섭 후보가 52.6%로 김신 후보(43.8%)보다 높게 나타났다.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정책공약이 56.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인물 23.1%, 소속정당 11.6%, 지연·혈연·학연 등 연고 6.1% 순이다.
이번 조사는 통신사 제공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올해 3월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15.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