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가 23일 청주·충주·단양을 돌며 표심을 공략했다
- 청주 월곡교차로·국제로타리 대회 등에서 출근길 시민·회원들과 인사했다
- 충주 문화행사·단양 소백산 철쭉제 등에서 유권자와 접촉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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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는 23일 청주와 충주, 단양을 잇따라 방문해 표심을 공략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청주 월곡교차로에서 유세단과 함께 출근길 시민을 상대로 거리 인사를 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충청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740지구 대회'를 찾아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지를 호소했다.
청주 일정을 마친 김 후보는 곧바로 충주로 이동해 지역 문화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유권자 접촉을 이어갔다.
오전 11시 30분 노은면어울림센터에서 열린 '신경림문학제'에 참석해 문화예술계 인사 및 주민들과 소통한 데 이어서 오후 1시 30분에는 중앙탑공원에서 열린 '충주시립택견단 단오맞이 한판'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단양으로 이동한 김 후보는 주말 축제 인파가 몰린 '소백산 철쭉제' 현장을 집중 공략했다.
단양 구경시장과 상상의 거리, 수변 특설무대 일대를 돌며 군민과 관광객을 상대로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등 밀착 행보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든 만큼 도내 전 지역을 발로 뛰며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충북 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뜻을 받들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