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2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나들이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케이뱅크는 IBA와 협력해 6개 아동시설을 선정하고 나들이·운동회 지원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놀이공원·워터파크 체험과 운동회, 전세버스·푸드트럭·기념품 등을 제공해 아동들의 체험격차 해소와 사회성 향상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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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아동 시설 선정해 각 400만원 예산 전달, 나들이 지원·운동회 지원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joyful 아동·청소년 나들이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에 따라 아동의 체험활동 격차를 줄이고, 참여 아동·청소년이 신체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성을 키우도록 설계됐다. 특히 어린이날 시즌에 맞춰 아이들에게 정서적 유대감과 따뜻한 관심을 전달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임팩트비즈니스재단(IBA)과 협력해 공정한 심사를 통해 6개 아동 시설을 선정했다. 각 기관의 특성과 필요를 고려해 '나들이 지원'과 '운동회 지원'이라는 두 가지 방식을 채택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나들이 지원을 받는 5개 기관에는 각 400만원의 예산이 전달됐다. 이들 기관은 지원금을 이용해 놀이공원, 워터파크, 농촌 체험 등을 계획하고 진행했다.
또한, 케이뱅크는 1개 기관에 대해 운동회 프로그램 전반을 지원했으며, 지난 23일 개최된 운동회는 아동·청소년 운동 전문 업체의 안전한 관리 아래 실시됐다. 하루 행사 동안 아이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왕복 전세버스를 제공하고, 즐거운 식사를 위해 푸드트럭도 현장에 마련했다. 로고가 새겨진 단체 티셔츠, 짐색, 풍선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해 아이들에게 소속감과 즐거움을 전달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 하루만큼은 걱정 없이 마음껏 뛰놀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포용과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