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쏘카가 직장인 대상 ‘5+1 스탬프 프로모션’을 9월16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법인 결제로 6시간 이상 이용 시 스탬프 적립되며 5회 채우면 36시간 무료 대여 쿠폰을 지급한다
- 36시간 쿠폰은 대부분 차종·지역·요일 제한 없고 전기차 이용 시 대여료·주행요금 모두 무료가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쏘카가 업무 목적으로 카셰어링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5+1 스탬프 프로모션'을 오는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개인 계정에서 법인카드로 결제하거나 법인 프로필로 쏘카를 이용하면 별도 등록 없이 자동으로 프로모션에 응모된다. 6시간 이상 예약 후 반납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가 1개씩 적립되며, 5회 달성 시 36시간 대여료 무료 쿠폰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36시간 무료 쿠폰은 자유로운 여가를 위해 이용 시간·지역·차종 등 제한을 대폭 없앤 것이 특징이다. 주중뿐만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사용할 수 있다. 내륙·제주 등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수입차와 특수 차종을 제외한 ▲제네시스 GV80 ▲GV70 ▲카니발 ▲K8 ▲팰리세이드 ▲그랜저 등 전 차종에 적용이 가능하다.
쏘카 전기차 혜택을 활용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쏘카는 전기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모든 구간 주행요금 무료 혜택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프로모션 쿠폰으로 전기차를 대여할 경우 36시간 동안 대여요금과 주행요금이 모두 면제되는 셈이다. 현재 쏘카에서는 ▲EV9 ▲아이오닉9 ▲코나 일렉트릭 ▲니로 EV 등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프로모션은 지난 3월 론칭 이후 약 2개월 만에 누적 참여 회원 수 약 2만6000명, 누적 스탬프 적립 건수 약 4만4000건을 돌파하는 등 평일 외근·출장 목적으로 쏘카를 이용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