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투자증권은 26일 특성화고 대상 취업 멘토링을 진행했다
- 임직원 멘토가 선배와의 대화·Q&A로 진로·취업 경험을 나눴다
- 전국 10개 특성화고 108명이 참여했고 하반기 금융 멘토링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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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26일 특성화고 학생 대상 'Together Plus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취업 멘토링에서는 'Career Talk Session(선배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 출신 선배 사원이 학교생활부터 취업 준비, 실무 경험까지 현실적인 커리어 스토리를 직접 공유했다. 이어서 진행된 Q&A 시간에는 선배와 학생들이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경주여자정보고 ▲대전국제통상고 ▲동해상업고 ▲문곡고 ▲수원공업고 ▲순천청암고 ▲예일디자인고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 ▲제주여자상업고 ▲창의경영고 등 전국 10개 특성화고 학생 총 108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 실장은 "Together Plus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하반기 학생들의 합리적인 경제관념 정립과 금융 이해도 제고를 돕기 위해 'Together Plus 금융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