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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샤오미 1Q 매출 급감, 4조 규모 자사주 매입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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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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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오미가 26일 1분기 실적을 공시했으며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
  • 스마트 전기차·AI 혁신 사업은 매출 둔화와 수익성 악화로 영업손실을 냈고 스마트폰·IoT·인터넷 서비스는 프리미엄화와 이용자 증가를 이어갔다
  • 샤오미는 연구개발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향후 12개월간 최대 200억홍콩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7일 오전 07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샤오미(1810.HK)의 1분기 실적이 급감했다.

5월 26일 샤오미가 공시한 재무제표에 따르면, 1분기 총매출은 9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 전분기 대비 15.2% 급감했다. 조정 후 순이익은 6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1% 급감했고, 전분기 대비 4.4% 줄었다.

사업별로 보면, 스마트 전기차 및 AI 등 혁신 사업 매출은 1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46% 이상 감소했으며, 해당 분기 신차 인도량은 8만856대였다.

주목할 점은 1분기 차량 구매세 보조금과 핵심 부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샤오미 스마트 전기차 및 AI 등 혁신 사업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전분기 22.7%에서 20.1%로 하락했다는 것이다.

또한 해당 분기 이 사업 부문은 31억 위안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25년 3분기에는 이 사업이 처음으로 흑자(7억 위안)를 달성했으며,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 11억 위안을 기록한 바 있다.

스마트폰 부문에서는 1분기 샤오미 스마트폰×AIoT 부문 매출이 793억 위안, 매출총이익률은 22.5%였다.

그 중 스마트폰 매출은 443억 위안으로, 출하량은 23개 분기 연속 글로벌 톱3를 유지했다. 글로벌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년 동기 대비 8.2%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중국 본토 고급 스마트폰 판매 비중은 23.5%에 달했다.

[사진 = 샤오미 공식 홈페이지] 샤오미 기업로고로 장식된 건물 외관 모습.

사물인터넷(IoT) 및 생활 소비 제품 매출은 247억 위안이며, IoT 제품을 5개 이상 보유한 사용자 수는 236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다.

인터넷 서비스 매출은 95억 위안으로, 중국 본토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해외 인터넷 매출은 3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다. 중국 본토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1억9600만 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샤오미의 AI 음성비서 샤오아이퉁쉐(小愛同學)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1억6900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또한 1분기 샤오미의 연구개발(R&D) 투자는 9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4% 증가했으며, 연구개발 인력은 총 2만6048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샤오미는 200억 홍콩달러(약 3조8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사회는 시장에서 신규 자사주 매입 계획을 시행하기로 결정했으며, 기존 매입 계획은 2026년 6월 2일 주주총회 이후 만료된다.

새로운 계획에 따라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최대 200억 홍콩달러 규모의 B종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으며, 해당 계획은 2027년 주주총회 종료 시까지 유효하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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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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