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 행사는 '부산에서 세계로 바다에서 미래로' 슬로건 아래 400여명이 참여해 각종 행사와 포상, 협약식 등으로 진행됐다
- 이 대통령은 유공자 5인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고 해운·항만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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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산업 발전 기여자에 포상 수여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해양수산부 장관과 해군·해경 관계자, 해양수산 업체·단체 관계자, 한국해양대학교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세계로, 바다에서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기념식 전, 이 대통령 부부는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귀항 환영식에 참석해 항해 실습을 마친 학생들을 격려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주제 영상, 바다 헌장 낭독, 해양수도 부산 응원 축하 영상, 남부 해양수도권 도약 로드맵 발표, 기념 공연, 유공자 포상, 기념사, 산학협력 협약식 순으로 열린다.
이 대통령은 해양수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탑산업훈장 수상자 등 5인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기념사에서는 해운·항만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해 해양 강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낼 예정이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