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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AI 활용 교육 인원 3000명 넘어..."새로운 표준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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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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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이 28일 임직원 AI활용 교육 인원이 30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 최근 6개월간 사무직 절반이 AX 교육을 수료했고, 1인 1 에이전트 방식으로 실습 중심 AI 활용 역량을 키웠다.
  • 하반기에는 직무별 생성형 AI 심화 과정과 문제 해결 캠프 등 현업 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직원 주도형 'AI 에이전트' 모델로 업무 효율성 높여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LG화학은 임직원 대상 인공지능(AI)활용 교육 인원이 3000명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6개월간 전체 사무직 인원의 절반이 인공지능 전환(AX) 교육을 완료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일부 전문가가 아닌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에 맞는 AI를 직접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당장 업무에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에 대한 임직원의 높은 호응으로 참여 인원이 단기간에 크게 늘어났다.

이번 LG화학의 AX 교육은 탑다운(Top-down) 방식의 기술 도입이 아니라, 현업 구성원이 주도하는 '1인 1 에이전트' 모델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구성원 각자가 업무에 맞는 AI를 직접 설계·활용해, AI를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는 핵심 수단으로 삼겠다는 LG화학의 AX 전략이 반영된 것이다.

LG화학 임직원들이 AI 활용 교육에 참여해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 [사진=LG화학]

하반기에는 생성형 AI의 직무별 실무 활용과 AI 기반 업무 자동화 설계 등 심화 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또한, 미해결 현안을 내·외부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는 '문제 해결 끝장 캠프'와 팀 단위 업무 흐름을 분석해 AI 적용 과제를 발굴하는 '워크 플로우 분석 워크숍' 등 현업 밀착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동춘 LG화학 사장은 "AX는 일부 전문가의 과제가 아니라 전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에 직접 AI를 적용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LG화학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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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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