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농로 내리막길에서 운행 중이던 고속 분무기(SS기)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1분쯤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의 한 농로 내리막길에서 SS기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A(6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119소방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SS기 조작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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