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설치 인가를 받고 재원 아동이 있는 지역 내 어린이집 10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어린이집별로 연간 13만 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영유아 보육에 필요한 일반 도서와 사운드북 등의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장비와 사무용품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과 문서24를 통해 보조금 교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사업 완료 후에는 정산보고서와 구입물품 사진 등을 제출해야 한다.
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