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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지역사회 참여형 연구·실험 최대 3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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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29일 실·실·실 프로젝트 참여자를 공개 모집했다고 밝혔다.
  • 올해 키워드는 ‘철’로, 남양주시·양평군·광주시·하남시 등 4개 시군을 대상으로 10건 내외를 선정해 건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 사업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이며, 6월 19일~30일 NCAS로 접수하고 29일 실학박물관에서 현장 안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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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작은 실험 지원사업 '실·실·실 프로젝트'...지역사회 이슈 발굴하고 해결 방안 모색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2026년 작은 실험 지원사업 '실·실·실 프로젝트'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 공모 포스터. [사진=경기문화재단]

'실·실·실 프로젝트'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실학의 문제의식을 오늘의 지역사회 안에서 이어 가는 참여형 연구·실험 지원사업이다.

지역 주민, 활동가, 전문가 등이 함께 지역사회의 이슈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박물관의 사회 참여적 역할을 강화하고 실학의 현대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2026년 '실·실·실 프로젝트'의 올해 키워드는 '철'이다. '철'은 봄·여름·가을·겨울의 한 시기이자 어떤 일을 하기에 알맞은 때를 뜻한다.

실학박물관은 상반기 기획전 '이십사二十四 :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와 연계해 자연의 흐름에 맞는 제철의 감각, 삶의 단계마다 필요한 적기, 지역사회가 맞이한 변화의 시기 등을 함께 묻는다.

올해 사업은 기존보다 대상 지역과 기획 지원 과정을 확대했다. 공모 대상 지역은 기존 남양주 조안면, 양평 양서면 중심에서 남양주시·양평군·광주시·하남시 4개 시군으로 넓어졌다. 선정 규모는 10건 내외이며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각 최대 300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특히 교부 및 정산 절차를 간소화해 참여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프로젝트 실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이며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전문가 컨설팅, 지역 주민·활동가 네트워킹, 선정단체 워크숍 등이 함께 진행된다.

지원 신청은 2026년 6월 19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3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접수한다. NCAS 시스템 활용 등 지원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신청자를 위해 '문턱없는 공모사업을 위한 현장 안내'도 운영한다.

현장 안내는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학박물관 2층 상상마루에서 진행되며 원활한 안내를 위해 사전 유선 연락 후 방문해야 한다.

실학박물관 김필국 관장은 "실학은 현실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의 방안을 찾고자 했던 실천의 학문"이라며 "올해 '실·실·실 프로젝트'가 지역사회가 맞이한 변화의 '철'을 함께 감지하고 작은 실험을 통해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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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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