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븐 이정현·문정현이 31일 고척스카이돔 시구·시타를 맡았다.
- 이븐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공연도 펼친다.
- 이정현은 승리 요정을, 문정현은 뜻깊은 기회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보이그룹 이븐이 고척스카이돔에 뜬다.
키움히어로즈는 "3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와 홈경기에 보이그룹 이븐 멤버 이정현과 문정현을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븐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공연도 펼친다.

시구를 맡은 이정현은 "기대되고 설렌다. 키움히어로즈의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타를 맡은 문정현은 "목동에서 자라 어린 시절 키움히어로즈를 응원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시타를 하게 돼 뜻깊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 이븐은 지난 4월 발매한 싱글 1집 '뱉어 (Backtalk)'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와 '케이콘 재팬'에 출연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