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0%였다
- 이재명·우원식 등 주요 인사들도 투표를 마쳤다
- 사전투표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李대통령·禹의장·조희대·김민석 등 주요 인사들 모두 투표 마쳐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가 29일 오후 6시 종료됐다. 사전투표율은 11.60%로 역대 지선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가운데 518만486명이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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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오후 6시 기준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10.18%보다 1.42%p 높다.
반면 지난 2024년 제22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15.61%)과 2025년 제21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19.58%)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2.3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전북 19.39%, 강원 14.37%, 광주 14.19% 순이었다.
반면 대구는 9.02%로 가장 낮았고 경기 9.78%, 인천 10.15%, 부산 10.68%가 뒤를 이었다.

◆ 李대통령·禹의장·조희대·김민석·정청래 등 주요 인사들 모두 투표 마쳐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여야 지도부, 지선 후보자들도 투표를 마쳤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점식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인 하정우 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등이 모두 사전투표를 마쳤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각각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투표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국에 총 3571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allpass@newspim.com













